[잡담] 2007년 하반기 문학공모 정보 2007/06/15 18:42 by zizim
시와반시 신인작품 공모(~10/20), 문학사상 신인상 공모(~10/31),
시와문화 신인작품, 시인정신 추천 신인상, 현대시문학 신인작품(수시모집)
농땡이질 좀 작작하자.(...) 스킨에 버그나 애로사항 꽃피면 알려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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느루 2007/06/15 20:16 +-
으와 굉장하군요. 수시모집도 세 곳이나 되고... *_*zizim 2007/06/16 10:18 -
시 10편이 기본이니 곳곳에 죄다 응모할 수야 없지만 목록을 보기만 해도 두근거려요.
rainydoll 2007/06/15 21:00 +-
앗, 스킨에 버그가 있습니다. 파폭으로 접속하여 트랙백이나 댓글을 눌러 창을 열면 레이아웃이 깨져 해당창이 오른쪽으로 삐져 나오네요. 더군다나 한번 눌러 펼친 댓글창은 다시 눌러도 닫아지지 않습니다. +_+zizim 2007/06/16 10:21 -
헉, 익스전용 학교컴에서 작업하느라 파폭확인을 못했더니 이런 치명적인 버그가 발생하는군요. 고쳤습니다.
kkongchi 2007/06/17 20:16 +-
근데 스킨에 배경이 없는거 맞지요? 흰 바탕...첨 볼때는 조금 어색했거든요 ^^;;zizim 2007/06/18 09:55 -
배경 없는 흰 바탕 맞습니다. 좀 썰렁한가요? #FFFFFF(순백색)이 아니라 #F8F8F8(회색빛 도는 흰색)입니다.
로키&카에데 2007/06/17 22:55 +-
오옷, 블로그 곳곳에 쓰시는 글 보면서 혹시...했는데 시로 도전하시는 분이셨군요! +_+
저도 다 두근두근합니다. 작품 공모전이라니... 멋져요. >_<
시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해서 잘은 모르겠지만, 좋은 결과 얻으시길 바라겠습니다. ^^
저도 아주아주아주 어릴 적에 시인을 생각했었는데... 지금은 소설이 더 맞는 것 같습니다.
(물론 소설이라기에는 너무나 부끄러운 졸작이지만요...)
무엇보다 이번 시창작 수업에서 교수님이 제가 쓴 시 보시고 "소설 전공이면 이 정도만 써도 되지." 라고 하시는 바람에 나름대로 충격을 받았습니다...-┏
참, 스킨에서 댓글 쓸 때 살짝 옆부분이 짤리는 현상이 일어나네요...^^;zizim 2007/06/18 10:07 -
으핫, 저랑 정반대 경우시네요. 저는 어릴 적엔 소설가를 꿈꿨지만 점점 시가 더 재밌어졌고 사람들도 소설보다 시가 낫다고 해서 옮겨탔거든요. 교수님의 그 발언은 뭐랄까 압박입니다.(;;) 암튼 응원 감사합니다!
지적하신 댓글쓰기 버그는 평소 글은 물론 댓글도 메모장에 작성한 후 붙여넣는 편이라 알려주시지 않았다면 모르고 넘어갈 뻔했어요. 댓글창 너비가 퍼센트로 지정되어서 그렇거나 중요한 다른 코드가 빠져서 그렇거나 둘 중의 하나인 듯한데 곧 고치겠습니다. :)

